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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호5팀 채현숙 부장(사진 오른쪽 두 번째)이 7월 2일 불우환자 지원기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 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. 전달식에는 김연희 간호본부장, 이증연 관리본부장, 최재원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. 채 부장은 평소 후원에 관심이 있었고, 올해 정년을 앞두고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어 후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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