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활후기
| 2021년 10월 박지은 작업치료사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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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은 누구보다 따뜻하게 상황을 이해해 주려고 해주셨어요. 감사합니다. 많이 좌절스러운 상황에서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.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많이 없어서 이렇게 메모라도 남겨봅니다. 간단한 메모지만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아직도 회복 과정이라 해야할 일들이 많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리고 지금의 제 모습에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. 완벽하지 않은 모습도 편하게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.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저도 재활을 열심히 해서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할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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