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기적 같은 긍정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.
환자 보호자입니다. 퇴원하게 되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.
어머니와 마주할 때마다 항상 밝은 표정과 따뜻한 웃음으로 맞아 주셨습니다.
세심하고 자상하게 치료를 이끌어 주셨습니다.
무엇보다 좋았던 건 특유의 긍정 에너지였습니다.
몸이 마음대로 따라 주지 않아 어머니가 낙담하고 치료를 포기하려 할 때
밝은 에너지로 오랜 투병으로 굳어 있던 어머니의 마음을 녹여 주셨습니다.
어머니도 우울함을 잊고 다시 의지를 가지려 노력하셨고 그 덕분에 재활 치료를 잘 받으며 버텨 낼 수 있었습니다.
선생님은 단순히 신체 치료만 해주신 게 아니라 상처받은 어머니 마음까지 치료해 주셨습니다.
집으로 돌아온 지금도, 저희 가족은 선생님 덕분에 힘든 재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자주합니다.
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따뜻한 손길로 어머니의 손을 잡아 주시고,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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