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활후기
| 2021년 7월 최경용 물리치료사 | ||
|---|---|---|
|
선생님을 뵙고 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, 아이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정말 많이 발달하고 성장했습니다. 낯가림이 심한 아이를 기다려 주시고, 무엇보다 먼저 아이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항상 느껴져서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었지만 너무 감사했어요. 평소에 집에서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운동해주는 방법, 놀아주면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얘기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 주신 것 감사해요. 아이의 엄마로서 가질 수 있는 마음의 짐, 힘든 부분들도 먼저 물어봐 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. 물리치료 오기 전날 아이에게 '운동 열심히 으쌰으쌰 하고 오자~' 하면 끄덕끄덕해요 :) 항상 아이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주시고,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해요.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물리치료 선생님이 되어주시리라 믿어요. 건강하세요! :) |
||
- 이전글
- 2021년 6월 박은진 간호사
- 다음글
- 2021년 7월 윤인진 작업치료사







